지금 나 :: 2011/04/07 13:26



누가 뭐라고만 해도
눈물이 왈칵...
왈칵 왈칵 쏟아진다...

포기일까...?

스스로를 위로하겠지.
내가 밧줄을 놔버린거라고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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